포트 스테판(현지 이름 : 포트 스티븐스)는 캡틴 쿡이 호주로 처음 입항 중 발견한 곳으로 아름다운 항구에 친구 이름을 붙여 지어진 곳 입니다.
시드니에서 북쪽으로 240km 떨어져 있는 포트 스테판은 바다와 사막이 절묘하게 공존하는 지역으로 모래 사막에서는 샌드보딩을 즐길 수 있으며, 바다에서 돌고래 감상을 할 수 있는 독특한 풍경을 지닌 자연 속 휴식 공간입니다.
하얀 모래 사막의 아름다움과, 고운 모래를 맨발로 느껴보는것이 포트 스테판의 묘미입니다.
포트 스테판 가는 길 와이너리에서 호주만의 자연을 담은 와인을 시음 및 구매를 하실 수 있습니다. 호주는 유럽의 프랑스와 기후가 비슷하여 바람과 강렬한 햇빛을 받은 포도로 만들어 낸 최고의 와인입니다.
또한 평화로운 배 위에서 주변을 맴도는 돌고래들과의 기적같은 만남까지 하루 만에 경험하실 있습니다.
- 와용(Wyong) 휴게실
- 포트스테판 와인농장 – 점심식사 ($20추가시 뷔페식사)
- 넬슨 베이에서 크루즈를 탑승하여 야생 돌고래 감상
- 스톡턴 해변(Stockton Beach)에서 사막체험
- 샌드보드 타기
예약규정
- 상기일정은 계절별 현지사정(연말/연시, 야간버스, 박람회,축제등)에 따라 다소 변경될수 있습니다.
- 상기일정은 현지사정으로인해(자연재해 포함) 통보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.
